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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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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졸업한지  어언  32년이란  세월이  흘러

사뿐히  추억이   내려  앉습니다

꾀벅쟁이  친구들의  정다운  목소리가 들리는듯  하네;;;;

어릴적  동심의  추억을  떠올리면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꾀벅쟁이  친구들의  모습이  그리워  꽃잎에 편지를  써서

사연을  띄웁니다

소리없이  흔들리는   40대 중년이  된 우리들

붓꽃잎처럼  마음도   늘  그렇게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저무는   하늘  낮달처럼   머물다가 소리없이 돌아가는

사랑하는  동문들이여!!

아름다운  축복을  맘껏  느끼는  그런  날들이

가득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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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소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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