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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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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7.08.16 이제 계절이 바뀌나봐요 (3)
  2. 2017.08.11 우산을 샀어요. (2)
  3. 2017.08.09 아침에 김밥먹었어요 (4)
  4. 2017.08.07 이 날씨를 어찌할꼬 (2)
  5. 2017.07.28 화장품은 사도사도 끝이 없어요 (3)
  6. 2017.07.20 마늘깠어요 (2)

참 이번여름 더웠죠?

너무 더워서 덥다고 하루에 몇번을 얘기하곤 했는데 이제 그 무더운 여름도 다 지나가나봐요

몇일전까지만해도 너무 더워서 밖에 돌아다니기도 싫었는데 이제 날씨도 점점 쌀쌀해지고 더움도 

없어지니까 돌아다니고 싶어지더라구요.




시간도 지나니까 옷장안에 있던 옷들도 다 꺼내고 정리해야겠네요.

벌써 이 여름이 지나가다니..

여름일때는 더우니까 얼른 지나가라! 이랬지만 웬지 슬퍼요

그만큼 시간이 빨리간거잖아요

추움과 동시에 제 마음도 추워질거같네요.

또 적응하고 으쌰으쌰해겠죠

화이팅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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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소가득한

저는 지금 20층에 살고 있는데요.

1층에 내려왔을때 비가 오면 다시 올라가서 어쩔 수 없이 우산을 챙겨가겠지만 

올거같은데 안 올때에는 다시 안 올라갑니다.

귀찮으니깐요!




저번에 어딜 가려고 준비를 하고 밖에 딱 나왔는데 비가 올거같은거에요!

하지만 너무 귀찮아서 집에 우산을 안챙기고 갔습니다.

그런데 비가 갑자기 엄청쏟아지는거에요!

다행히도 바로앞에 우산을 팔고있어서 들어가서 샀습니다.

그런데 소나기였나봐요.

사고 나왔는데 바로 그쳤습니다.

결국엔 우산 사기만하고 사용안하고 그대로 들고갔어요.

너무 아까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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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소가득한

원래 저는 항상 아침밥을 먹어요

든든하게 못먹어도 간단히라도 먹는데요.

집에서 밥먹을 시간이 없을때는 가끔 김밥이나 빵같은걸 사먹습니다.




몇일전에 밥을 집에서 못먹어서 아침에 사먹을 일이 있었어요.

김밥을 먹고싶어서 분식집에 가서 시켰습니다

그런데 김치김밥을 먹을지, 참치김밥을 먹을지 고민이 너무되더라구요.

처음에 김치김밥을 시키다가 아주머니한테 참치김밥을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아주머니가 둘다 합해진 김밥을 주신거에요!!

그게 더 비싸거든요.

그래서 저는 참치김밥시켰다니까 잘못들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미 만드신걸어쩌겠어요.

그냥 먹었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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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소가득한

요즘 밖에 잠깐만 나갔다와도 땀이 나죠.

제가 더위를 잘 안타고 땀도 잘 안나는편인데도 너무 덥더라구요.

요즘 너무 더워요!!



그리고 저희집에 저빼고 다 더위를 타서 에어컨이랑 선풍기를 엄청 틀어놓는데, 

제방에는 대나무장판밖에 없거든요

선풍기는 언니방이나 거실에 두고 써서요

제방이 제일더워요

그런데 뭔가 쓸데없이 끈기가 생긴다고나할까요

뭔가 대나무장판으로만 더위를 버티고싶어요

그러다가 못참으면 거실로 간답니다.

너무 더운 요즘, 더워서 몇번이고 잠도 깨네요.

여름좀 얼른 지나갔음좋겠어요!!

너무덥다구요!



Posted by 미소가득한

저번에 클렌징폼이랑 클렌징오일등등 다 사용해서 세일때 오만원넘게 샀었는데 

한달정도가 지나니까 또 다 쓴화장품이 있네요

화장품은 참 사도사도 끝이 없는거같아요!!

여성분들은 이해하실거에요


사야하는 번거로움도 있지만 사는데 돈도 정말많이 들어요.

세일때 사도 정말 많이 돈이 나가는것같아요

그리고 화장품가게를 들려보면 필요한것도아닌데 이것, 저것 충동구매하고 싶은것들이 많아요

예쁜 섀도우도 사고싶고, 여러가지 립스틱도 사고싶고..

화장품가게에 들릴때 어쩔때는 정말 몽땅 사서 집에 가져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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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소가득한


저번 쉬는날에 어머니가 엄청 큰 한바구니정도양의 마늘을 다 까면 오천원을 준다고 해서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저번에는 깐마늘을 사셨는데 이번에는 안 까진 마늘을 사셨더라구요

별거아니겠지하고 시작했는데, 정말힘들었습니다.


비닐장갑 딱 끼고 칼로 하나하나 까는데 엄지가 얼마나 아프던지..

중간중간에 데일밴드갈고 끼면서 마늘을 깠네요

원래 느리긴 하지만 TV보면서 몇시간동안 마늘만 계속 깠어요

정말 지쳤습니다.

하지만 제 성격이 끝을 보는 성격이라 힘들게 다 까고나니 한바구니나왔어요.

마늘까기란 힘들어요.

이렇게 힘들어서 깐마늘을 사나보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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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소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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